Can I Use 소개
Can I Use는 HTML, CSS, JavaScript 등 웹 기술이 Chrome, Edge, Safari, Firefox 등 다양한 웹 브라우저에서 지원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웹 개발 도구입니다. 최신 웹 표준과 API의 지원 여부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크로스 브라우징 작업이나 웹사이트 개발 시 호환성을 검토하는 데 많이 활용됩니다.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웹 디자이너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필수 참고 사이트 중 하나입니다.
영어이긴 한데, 사용법은 그냥 쓰고싶은 css/스크립트 등을 검색하면 끝입니다.
요즘은 AI로 css파일을 올리기도 하는데, 그래도 가끔 쓰는 편이에요.
-webkit 등 브라우저 프리픽스를 써야하는 css인지 볼때 유용한 것 같고 가끔 웹/앱 디자이너 분들이 알려주시기도 하고 그래요 ㅋㅋ
물론 실무에서는 Autoprefixer 사용해서 직접 하나하나 검색할 일은 많이 없지만, 어떤 브라우저에서 되는지 확인하는 사이트가 있다는건 좋은 것 같습니다. 병행해서 쓰면 아주 편리해요!
무엇보다, 새로운 기능을 적용하기 전에 먼저 호환성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.
영어로만 제공되고, 처음 HTML/CSS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문구를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기때문에 빨간색이면 지원 안되는구나~ 정도로는 활용 가능해요.
주요 기능
- HTML, CSS, JavaScript 기능의 브라우저 지원 여부 확인
- Chrome, Edge, Safari, Firefox 등 브라우저별 호환성 비교
- 최신 웹 표준 및 API 지원 현황 제공
- 브라우저 버전별 지원 정보 확인
- 사용 통계와 글로벌 브라우저 점유율 정보 제공
- 웹 개발 시 크로스 브라우징 검토 지원
사이트 평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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